【뉸뮬】구미 - 겁쟁이 몽블랑 한국어 개사 가이드
가이드용 원큐 녹음본입니다! 개사본을 사용하실 때 참고해 주세요 :)
개사 http://blog.naver.com/nyun_myul/10190677177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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작곡 · 작사 : DECO*27
개사 : 유즈키 = 뉸뮬
본가 : sm10393864

♪ 겁 쟁 이 몽 블 랑 ♪
내가 바랐던 너의 말은 알려 하지도 않은 듯이
더는 사랑하기 힘들다니 그 한마디가 상처를 내
. ✖ .
시간이 갈수록 멀어져가 날 사랑하긴 하는 걸까
아직 너와 닿아있지만 끊어질 것 같아 금방이라도
잊는다면 모두 끝날 거라고 생 각 했 어
전부 그저 꿈이길 바라고 있는데
나는 여전히 겁쟁이인데다
아직 널 잊지 못한 채
난 여전히 너와 함께했던 과거에 머물러있어
. ✖ .
내가 바랐던 너의 말은 알려 하지도 않은 듯이
더는 사랑하기 힘들다는 그 한마디가 끝인거니
시간이 갈수록 멀어져가 날 사랑하긴 했던 걸까
분명 너와 닿았었는데 끊어져버렸어 한눈 판 사이
입 안에서 맴도는 말 삼키며 눈 을 감 아
전부 꿈이 아니야 돌아갈 수 없어
나는 계속 무너져가면서도
몽블랑처럼 달콤한
사랑의 단맛에 맨발로 빠져들고 싶었던 거야
. ✖ .
모두 내 잘못이라며 너를 놓아버려
이젠 내 목소릴 너에게 전할 수가 없어
함께할 수 없을 바에야 죽는 게 나아
. ✖ .
전부 그저 꿈이길 바라고 있는데
나는 여전히 겁쟁이인데다
아직 널 잊지 못한 채
난 여전히 너와 함께했던 과거에 머물러있어
전부 꿈이 아니란 걸 알고 있지만
사실은 꿈이기를 바라면서
받아들이지 못한 채
나는 겁쟁이야 아직도 달콤한 사랑은 두려우니까
. ✖ .
너를 잊으려 하는 반복은 끝나지 않아
여전히 매달리느라 괴로움에 숨이 차와
사용하실 때는 반드시 출처를 함께 기재해주세요! :)
「 유즈키 / 뉸뮬 / nyun_myul 」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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